요즘 이글루스 밸리를 보니. 분서 사건으로 시끄럽네;;

물론 나는 라이트 노벨 관련해서 관심이 없고..
그..정소환인가? 뭔가도 모르고. 그거 쓴 사람에 대해서 모르는데.

책 태운거 보니 매우 심란하고 짜증이 난다;

돈 많고 책에 대한 예의가 없는 정신나간 인간들로 밖에 안보이네;;

by 티렌 | 2008/09/05 15:06 | 트랙백 | 덧글(2)

허허허;; 에고 테스트;

에고 테스트......뭐야 이거?


ABBBB
뭐든 독립적인 것을 원하는 타입

▷ 성격
표면적으로는 이상이다, 정의다, 도덕이다 해가며 어깨에 굉장한 힘을 주고 그 뒤로는 비난, 강제, 공격성을 숨기고 있는 타입입니다.
이 타입은 항상 그렇게 등을 곧게 펴고 폼을 내며 큰소리치고 싶어하지만 그다지 박력있는 행동은 취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. 실제로는 의지만 강하고 감정적으로는 소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행동에 브레이크가 걸리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. 주위 사람들을 우매하다고 깔보는 태도와, 그런 어리석은 자들에게 칭찬을 받고 싶고 비위를 거슬리기는 싫다는 모순된 관념을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타입입니다.
언뜻보면 완고한 아저씨같지만 제대로 된 고집도 갖추지 못한 사람이죠. 공격적인 부분을 조금 누그러뜨리면 바로 평범한 타입이 될 수 있을 겁니다.


▷ 대인관계 (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?)
연인, 배우자-이 타입은 분명 결혼을 하면 잔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. 그점을 잘 생각해서 진퇴를 결정하십시오.

거래처(고객)-요구사항은 까다롭지만 일단 할 일을 하고 약속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.

상사-'나는 상관이다'라는 태도가 항상 온몸에 배어있는 타입입니다. 이런 사람에게는 일이 되든 안되든 절대로 거스르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. 퇴근 후라도 자리를 청해 대화를 나누면 의외로 말이 꽤 통할 것입니다.

동료, 부하직원-변화없이 단순하게 움직이는 외곬 타입으로 콧대를 꺾기는 쉽겠지만 그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습니다. 오히려 콧대를 세워주면 보통 사람 이상으로 쓸만한 구석이 있습니다.

으음;; 내가 이렇..긴 하구나. 아니 잘 맞는구나 ㄱ-

by 티렌 | 2008/09/03 19:40 | 트랙백 | 덧글(1)

2008년 9월 2일 20시 06분. 이글루 개편 = 세레테나스 - 황제들의 귀환

요 근래에 가장 설정을 만드는데 치중하고 있는 것.


서클 연대기 내 외전 설정인 '성마육병'의 대지인 '세레테나스'로 수정합니다.


'세레테나스'

오래 전. 다른 시간. 다른 차원에서 자신만의 이상으로 세상을 지배했던 자. 황제들이

긴 휴식 끝에 온 곳. 세레테나스.


'성마육병'은 그들의 이야기 입니다.


현재 마스터링을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고. 프롤로그만 하고 도망간 것도 사실이지만.

곧 다시 돌아갈께요. 몇몇분에게 죄송함을 금치 못한 이 마음을 전하며. 이번에 새로이 이글루스를 개편합니다.

by 티렌 | 2008/09/02 20:10 | 티렌의 일지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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